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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9시까지 1만8366명 신규 확진…어제보다 1795명 늘어(종합)

6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66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2.8.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6일 오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1만66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2022.8.6/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토요일인 6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8366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1만8366명 증가한 411만2259명이다.
오후 6시 기준 1만7175명에서 3시간 동안 1191명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 1만8366명은 전날 같은 시간 2만161명보다 1795명, 일주일 전인 지난달 30일 같은 시간 1만4149명보다 4217명 많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일부터 2만4611명→2만3023명→2만236명→2만817명→2만160명으로 5일 연속 2만명대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