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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콘, 롯데중앙연구소 통해 교육용 메타버스 첫 상용화 시작

㈜듀콘, 롯데중앙연구소 통해 교육용 메타버스 첫 상용화 시작


듀콘은 롯데중앙연구소 유통 안전팀과 협업으로 롯데마트 내에 조리시설 공간을 3D스캐닝 촬영 후 제작한 사내 식품(품질) 안전 교육용 3D콘텐츠 제작하여 공급하기로 하였다.

듀콘의 독보적 3D스캐닝 촬영, 운용기술과 메타버스 플랫폼과의 융합으로 앞으로는 롯데그룹사의 식품 관리자들은 3D 가상세계 메타버스에서도 만날 수 있다.

듀콘은 이번 롯데중앙연구소를 통한 교육용 메타버스 상용화의 첫 시도이며 현재도 B2B를 통한 메타버스를 활용한 교육용 플랫폼 및 기술 기반으로 진행중이며 곧 더 많은 기업들의 교육용 메타버스를 선보일 것이다.


듀콘의 3D 컨텐츠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이메일, 문자메세지, 카카오톡 등을 통하여 쉽게 전달이 가능하여 해외에도 쉽게 전송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메타버스가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관광, 교육, 문화, 금융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며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회계, 컨설팅 업체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는 지난해 50조원 수준에 그쳤던 전 세계 메타버스 시장규모가 10년 뒤인 2030년 경에는 약170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