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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아, 23일 신곡 '불어오는 바람아' 발표

알리아/우주최강엔터테인먼트 제공
알리아/우주최강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알리아가 신곡을 발표한다.

알리아의 디지털 싱글 앨범 '불어오는 바람아'는 23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표됐다.

'불어오는 바람아'는 이별 후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아픔과 그리움을 표현한 노래로, 가을 감성을 자극하는 팝 발라드 곡이다. 지나간 연인에 대한 사랑과 아픔의 감정을 불어오는 바람조차 그에게 전해주길 바란다는 애절함을 가사에 담아냈다.

이번 앨범은 지난 8월 발매한 앨범 '마이 서머 나이트'(My summer night) 이후 1개월 만에 발표하는 싱글 앨범이다.
그동안 알리아가 보여줬던 알앤비, 소울은 물론 발라드까지 소화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입증한다.

알리아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겸 프로듀서로 활동, 알앤비, 팝, 발라드, 재즈 등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유하고 있다. 드라마 '운명과 분노' '시크릿 부티크' '빈센조' '안녕 드라큘라' 등 드라마 OST의 가창 및 작사, 코러스까지 다양한 작업에 참여해 실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