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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감수성 향상'…탑어스 단원들, 젠더문화 행사 프로그램 참여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는 협회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모임인 '탑어스(Top-Us)' 단원들이 젠더문화 행사에 참여해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제공)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는 협회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모임인 '탑어스(Top-Us)' 단원들이 젠더문화 행사에 참여해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제공)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는 협회에서 운영하는 대학생 모임인 '탑어스(Top-Us)' 단원들이 젠더문화 행사에 참여해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인구 이슈에 대한 대학생들 및 청소년들의 이해와 참여를 위해 2009년부터 인구 문제를 생각하는 대학생 모임(Top-Us)을 운영하고 있다.

이에 단원들은 저출산 및 인구문제 인식개선을 위해 교내 및 지역의 다양한 행사 현장을 방문해 활동하고 있다.


탑어스 단원 10여 명은 전북여성교육문화센터 별관에서 진행된 '미디어 리터러시'와 골든벨 프로그램인 '젠더벨을 울려라' 등의 행사에 참여했다.

이 자리를 통해 미디어 속 성평등 이야기를 주제로 실천방법을 모색하고 젠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점검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관계자는 "이번 소통의 경험을 토대로 탑어스 단원들이 인구문제를 바라보는 시각을 형성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젠더 감수성을 향상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