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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오후 4시 412명 확진…일주일 전보다 287명↓

23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12명 확진이 추가됐다.(자료사진) / 뉴스1
23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12명 확진이 추가됐다.(자료사진) / 뉴스1


(청주=뉴스1) 엄기찬 기자 = 23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12명이 새롭게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내 11개 시군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412명 확진이다. 하루 전보다 36명, 일주일 전보다 287명 적다.

지역별로는 제천 97명, 충주 56명, 청주·음성 각 48명, 진천 26명, 영동 22명, 괴산 32명, 증평 22명, 옥천 20명, 보은 12명, 단양 8명이다.

충북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6만9104명(사망자 841명 포함)으로 늘었다. 지난 22일까지 76만586명이 격리에서 해제됐다.

격리 중인 환자는 위중증 5명을 포함해 7265명이다.
이 가운데 6898명이 재택치료를 하고 있다. 11명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백신 접종은 이날 0시 기준으로 4차 27만9530명(충북 주민등록인구 159만1483명 대비 17.6%), 3차 110만6216명(〃 69.5%)이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