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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의회, 제225회 1차 정례회 폐회...조례안 등 의결

기사내용 요약
행정사무 감사 171건 지적
2회 추경안, 시민체전 등 21억 삭감
배수예 의원, 5분 자유발언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하기태 영천시의회 의장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경북 영천시의회는 23일 제225회 1차 정례회 3차 본회의를 열어 조례안 등을 의결하고 폐회했다.

이번 회기 동안 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1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건 등을 심의하고 행정사무 감사를 진행했다.

이날 본회의에서 교복·여성 농업인 지원 조례안 등 7개 안건을 원안 가결하고 옥외광고물 관리 조례안은 수정했다.

또 지난 14~20일 총무위원회와 산업건설위에서 171건을 지적한 행정사무 감사의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본회의에 앞서 배수예 의원은 2019년 조성된 ‘별빛 유아숲 체험원’의 시설관리 소홀을 지적하며 안전과 방범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앞서 영천시의회는 지난 1~8일 상임위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통해 논의한 추경안을 13일 열린 2차 본회의에서 확정했다. 시민체전 경비 10억 원 등 10개 사업에 21억 원을 삭감하고 상·하수도 특별회계는 원안대로 가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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