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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랭앤루 서포터스와 함께한 첫 패션트립

기사내용 요약
21~22일, 서포터 9명 제주 드림타워 초청
K패션 활성화·협업상품 출시 등 지원 본격화

제주의 도심과 바다, 한라산까지 한 눈에 조망 가능한 제주 최고층 ‘라운지 38’에서 참가자들이 애프터 파티를 즐기고 있다. ⓒ롯데관광개발
제주의 도심과 바다, 한라산까지 한 눈에 조망 가능한 제주 최고층 ‘라운지 38’에서 참가자들이 애프터 파티를 즐기고 있다. ⓒ롯데관광개발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롯데관광개발은 21~22일제주 드림타워복합리조트에서 한컬렉션(HAN Collection) 입점 브랜드 랭앤루(LANG&LU)의 서포터스 초청 행사 ‘랭앤루 트립’을 했다.

랭앤루의 대표 디자이너인 박민선, 변혜정과 함께 모델, 배우 등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9인의 랭앤루 서포터스(랭앤루니아)는 2022 가을 컬렉션을 중심으로 그랜드 하얏트 제주에서 샴페인 파티, 파자마 파티 등 TPO(시간, 장소, 상황)별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트렌디 패션 스타일링을 체험했다.

서포터들은 랭앤루의 이번 시즌 신상품인 서하얀(랭앤루 홍보대사)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비롯한 원피스, 트위드 재킷 등을 착용한 채 그랜드 하얏트 제주 최고층 ‘라운지 38’과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제주 바다와 도심의 파노라믹뷰를 감상하며 저녁을 먹고 애프터 파티를 즐겼다.

스테이크 하우스에서는 월드클래스 셰프 벌튼 이의 토마호크 스테이크, 해산물 플래터 등의 특별 메뉴와 페어링하기에 좋은 최고급 샴페인 뵈브 클리코를 함께 제공해 럭셔리 호캉스의 진수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랭앤루는 2013년 홍콩패션위크에서의 성공적인 론칭 이후 지금까지 컬러풀한 색감과 독특한 실루엣으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사랑을 받고 있는 K패션 브랜드다.


제주 드림타워
제주 드림타워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본격적인 리오프닝 분위기와 함께 국내 유일의 K패션몰인 한컬렉션이 K패션 인큐베이팅의 일환으로 준비한 행사"라면서 "앞으로도 제주 드림타워 초청행사, 협업 상품(컬래버레이션) 출시 등 한컬렉션 입점 브랜드와 협업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지난 16일 한컬렉션 광화문점에서는 국내 디자이너 송자인, 윤춘호, 이청청을 비롯해 브랜드 관계자들이 참석해 K패션 활성화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한 바 있다.

한컬렉션은 2020년 12월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와 서울 광화문빌딩에서 첫 선을 보인 국내최대 규모의 K패션몰로 한국을 대표하는 K패션 디자이너 200여명이 참여해 남녀 컨템포러리, 캐주얼, 스트리트 등 14개 카테고리의 편집숍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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