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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이승훈 반려견, 예린에 개인기 대방출…'인싸견' 등극

KBS WORLD '우리집 상전' 캡처
KBS WORLD '우리집 상전'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우리집 상전' 위너 이승훈의 반려견 오뜨가 예린에게 개인기를 대방출하며 유쾌함을 선사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 WORLD 예능 프로그램 '우리집 상전'에서는 '상전 하우스'에서 처음 만난 윤지성-베로, 이승훈-오뜨, 예린-해피, 루다-방구의 모습이 담겼다.

가장 먼저 도착한 이승훈의 반려견 오뜨가 남다른 '인싸력'을 뽐내며 잔디밭을 활보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예린이 간식을 꺼내자 재빠르게 예린의 앞에 앉아 각종 개인기를 대방출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작 예린의 반려견 해피는 예린의 뒤에 숨어 낯을 가리는 모습을 보였다.

당황한 예린이 "제 강아지 오뜨입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이어 오뜨는 상전 하우스에 반려견들이 도착할 때마다 가장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으로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한편, KBS WORLD '우리집 상전'은 K팝 스타들과 반려동물들이 함께 하는 '본격 반려동물 자랑질'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