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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전북 낮 21~23도 청명…나들이 무난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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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뉴시스]고석중 기자 = 주말인 24일 전북지역은 청명한 가을 하늘이 펼쳐져 가을 나들이하기 무난하겠다.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고 있어 야외 활동(캠핑 등) 때는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최저기온은 9~14도로 어제보다 2~4도 낮고, 최고기온은 21~24도로 어제와 비슷하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무주·진안·장수 21도, 김제·정읍·고창·부안·임실 22도, 전주·익산·군산·순창·완주·남원 23도 분포다.

대기질지수는 (초)미세먼지 '좋음', 자외선 '나쁨', 황사 '보통', 오존 '좋음' 단계다.

생활 기상(전주기준)은 식중독지수 '주의', 체감온도 '보통', 감기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잡초류) '보통'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9시 정각이고, 만조는 오후 2시35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23분이고 일몰은 오후 6시28분이다.

서해남부먼바다는 아침까지 바람이 시속 30~50㎞(초속 9~14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0m로 높아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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