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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원, 오프숄더 드레스로 뽐낸 섹시+단아 매력…우아한 '수리남' 사모님 [N샷]

김예원 인스타그램
김예원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걸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 김예원이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김예원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즐거웠던 어제입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예원은 어깨가 드러나는 흰색의 오프숄더(맨어깨)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이는 지난 22일 개최된 제17회 서울드라마어워즈에 참석하기 위한 패션으로,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단아하면서도 섹시한 매력과 우아해진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김예원은 최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화제의 오리지널 시리즈 '수리남'에서 '사모님' 역할로 신스틸러에 등극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