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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조2', 이틀째 1위 재탈환…누적 관객 517만명↑ [Nbox]

'공조2: 인터내셔날' 포스터
'공조2: 인터내셔날' 포스터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감독 이석훈)이 박스오피스 1위를 재탈환한 후 이틀째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다.

24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공조: 인터내셔날'은 지난 23일 하루 10만2594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517만3567명이다.

앞서 '공조: 인터내셔날'은 지난 21일 신작 '늑대사냥'에 밀려 1위를 빼앗겼지만, 하루 만에 다시 1위를 되찾아 이틀째 정상을 유지 중이다.


이어 '늑대사냥'이 같은 날 4만880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2위, '아바타 리마스터링'이 1만4365명을 동원해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육사오'가 1만2652명을 동원해 4위를 차지했다.

한편 '공조2: 인터내셔날'은 글로벌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다시 만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뉴페이스 해외파 FBI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형사들의 예측불허 삼각 공조 수사를 그린 영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