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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2022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동두천시, 2022년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2019년 인증에 이어 연속 인증으로 “올 맛 나는 민원실”로 인정
동두천 시청 민원실 전경. 사진=동두천시
동두천 시청 민원실 전경. 사진=동두천시


[파이낸셜뉴스 동두천=노진균 기자] 경기 동두천시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2년 국민행복민원실'기관으로 재인증에 성공했다. 이로써 지난 2019년 이 후 민원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재인증되는 성과를 이루게 됐다.

25일 동두천시에 따르면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 시·도 교육청 등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민원 편의 및 서비스 품질을 높인 우수 민원실을 선정해 3년간 '국민행복민원실'로 인증하는 제도다.

시는 지난 6월 민원실을 자연친화적인 색감으로 도색하고 색약자를 위한 민원창구 안내 번호판 부착, 민원실 바닥 유도선 등을 구축했다.

또한 교통약자를 배려해 임산부·어르신·휠체어 동반자를 위한 배려주차 공간 확보, 아기 쉼터, 북 카페 등 민원 중심의 동선과 시설 등을 조성해 인정받았다.

박형덕 시장은 "재인증된 것은 시민의 행복과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민원서비스가 향상되고, 시민을 힘나게 하는 ‘올 맛 나는 민원실’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njk6246@fnnews.com 노진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