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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NCT 초콜릿, 이젠 명동에서 만난다

스타폭스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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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방탄소년단 및 NCT 드림 초콜릿을 이제 명동에도 만날 수 있게 됐다.

25일 스타폭스패밀리 측은 이날부터 '스타폭스 샵 명동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스타폭스 샵 명동점'은 방탄소년단(BTS) 한글 메시지 초콜릿 2종, 타이니탄 메시지 초콜릿 9종, 타이니탄 메시지 초콜릿_마그넷 6종 등 그간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했던 기존 제품들은 물론 SM 아티스트 프리미엄 초콜릿을 새롭게 판매한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SM 아티스트 프리미엄 초콜릿은 슈퍼주니어, NCT 127, NCT 드림(NCT DREAM), 에스파 초콜릿이 포함됐다.

12월 중에는 레드벨벳,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의 초콜릿도 선보인다.

스타폭스패밀리 이대희 대표는 "이번에 처음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핑 상권인 명동에 스타폭스 샵을 오픈하게 됐다"며 "명동에서 쇼핑을 하려는 국내, 외 고객들에게 당사의 제품을 선보일 좋은 기회이며 멋진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