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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LX공사, 경기북부 국토정보 발전 콘텐츠·인력 양성 협약

신한대-LX공사 국토정보 발전 위한 업무협약식. (사진=신한대학교 제공)
신한대-LX공사 국토정보 발전 위한 업무협약식. (사진=신한대학교 제공)
[의정부=뉴시스] 김도희 기자 = 신한대학교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경기북부지역의 국토정보 발전을 위한 지역기반 콘텐츠 발굴 및 전문 인력 양성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 이효상 교수, LX공사 권경현 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적업무 발전과 공간정보산업 진흥을 위한 공동 개발 과제 발굴 ▲지적 및 공간정보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지적업무와 공간정보산업 선도를 위한 교육 역량 강화 ▲공사의 취업설명회 및 실습생 제도 활성화 추진 등에 함께하기로 했다.

신한대학교 강성종 총장은 "양 기관의 협력체계 구축으로 국토정보 분야 공동 개발 모델을 발굴하고 훌륭한 인재가 양성되길 바란다"며 "소통과 협업을 통한 상생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경기북부 지역의 국토정보 발전을 위해 동반 성장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LX 권경현 경기북부지역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발판으로 국토정보 혁신성장 선도를 위해 신한대와 협력해 국토정보 분야의 현장 중심의 우수한 인재 육성을 지원할 계획"이라며 "공공기관으로서 대국민 서비스 제공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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