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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뺑소니"…김래원 팀, 범인과 치열한 술래잡기

[서울=뉴시스] '소방서 옆 경찰서'.2022.11.25.(사진 = SBS ‘소방서 옆 경찰서’)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소방서 옆 경찰서'.2022.11.25.(사진 = SBS ‘소방서 옆 경찰서’)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에서 아이를 상대로 한 뺑소니 사건이 펼쳐진다.

25일 오후 10시 방송하는 SBS TV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4회에서는 7세 여아 뺑소니 사고와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이 드러난다.

김래원(진호개)과 손호준(봉도진), 공승연(송설)은 신고를 받고 도로로 긴급 출동하지만, 짙은 안개로 시야 확보가 힘들고 CCTV마저 없는 난관에 봉착한다. 폐버스정류장 지붕 위에 있는 아이의 모습은 급박한 현장 분위기를 실캄케 한다.

진호개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모든 것들을 예의주시하며 체크한다. 봉도진과 송설은 아이를 살리기 위해 치열한 구조에 나선다. 잔혹한 뺑소니 사건의 전말에 대한 궁금증을 모은다.


제작진은 "범인과 3인방의 치열한 술래잡기가 펼쳐진다. 경찰과 소방 말문을 막히게 할 엄청난 비하인드는 무엇일지, 현실 리액션을 터트릴 오늘 방송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26일 방송하는 5회는 카타르 월드컵 중계 영향으로 오후 9시 45분 전파를 탄다.

☞공감언론 뉴시스 Centiner0913@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