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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방까지 2회"…최수영·윤박, '팬레터를 보내주세요' 종영 소감

[서울=뉴시스] '팬레터를 보내주세요'.2022.11.25.(사진 = M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팬레터를 보내주세요'.2022.11.25.(사진 = MBC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최윤정 인턴 기자 = 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연출 정상희, 극본 박태양)가 종영을 앞두고 주연 배우들의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25일 MBC 4부작 TV 드라마 '팬레터를 보내주세요'가 배우 최수영과 윤박의 소감과 미공개 컷을 공개했다.

'팬레터를 보내주세요'는 연예계 인생 최대 위기를 맞이한 여배우와 가짜 팬레터 답장으로 딸 팬심을 지켜야만 하는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다.

최수영은 "4부작을 처음 해보는데, 현장에 적응할 때쯤 끝나서 너무 섭섭하다"며 "긴 호흡 드라마보다 실감이 나지 않는 것 같다. 촬영하는 동안 동료 배우들 덕분에 너무 재밌고 즐겁고 힐링되는 현장이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윤박은 "현장에 익숙해질 만하니까 끝나서 아쉽다.
압축된 만큼 더 밀도 있는 내용을 보여드리지 않았나 싶다. 특히 함께한 최수영씨와 아역 친구들한테 고맙다"고 밝혔다.

3회는 25일 오후 9시 50분, 4회는 15분 빨라진 26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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