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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동해·삼척 등 11곳에 강풍주의보 발효

강풍 부는 해안가.(뉴스1 DB)
강풍 부는 해안가.(뉴스1 DB)


(강원=뉴스1) 한귀섭 기자 = 기상청은 25일 오후 5시를 기해 강릉평지·동해평지·삼척평지에 강풍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날 강풍북부산지·강원중부산지·태백·정선평지·강원남부산지·속초평지·고성평지·양양평지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강풍주의보는 풍속이 초속 14m 이상 강풍이 불거나 순간풍속이 초속 20m를 넘을 것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