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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로 마약중독자 돕는 재활지원기기 개발 필요"

(식약처 제공)
(식약처 제공)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5일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중독재활센터에서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마약류 중독자 재활을 지원하는 방안에 대해 산·학·연 전문가와 함께 논의를 가졌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전문가들은 마약류 중독, 재활은 심각한 사회적 문제이므로 범정부 차원의 강력한 해결 의지와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선제적으로 마약류 중독자 재활에 필요한 인프라를 확대하고 디지털 재활 지원기기 개발을 지원해 사회 안전망을 확충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