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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개장] 혼조 출발…고물가·경기침체 우려 속 '블랙 프라이데이' 시작

LG전자 직원이 현지시간 26일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공장의 세탁기 라인에서 드럼 세탁기 생산에 분주하다. LG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급증한 미국 가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세탁기, 냉장고 등 주요 생활가전의 현지 생산라인을 기존 주간 생산체제에서 주·야간 생산체제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 제공) 2021.11.28/뉴스1
LG전자 직원이 현지시간 26일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 공장의 세탁기 라인에서 드럼 세탁기 생산에 분주하다. LG전자는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급증한 미국 가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부터 세탁기, 냉장고 등 주요 생활가전의 현지 생산라인을 기존 주간 생산체제에서 주·야간 생산체제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 제공) 2021.11.28/뉴스1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25일 미국 뉴욕 3대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19.0포인트(0.06%) 오른 3만4213.04에 개장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3.9포인트(0.10%) 내린 4023.3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54.3포인트(0.48%) 하락한 1만1231에 출발했다.

시장은 고물가와 내년 경기침체 우려 속 시작한 블랙프라이데이와 관련해 유통업계를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