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울산소식]시, 트로트 가수 홍자 홍보대사 위촉식 등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1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7층 시장 접견실에서 트로트 가수 홍자 씨의 울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자 씨는 홍보대사 첫 일정으로 이날 울산시 공식 유튜브 채널 ‘고래TV’에 출연해 울산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지난 2019년 TV조선의 오디션 프로그램인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이후, 각종 무대와 예능에서 활약하며 트로트 열풍을 견인하고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SBS 방송 인기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해 투지와 집념으로 여자축구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울산시 홍보대사는 위촉기간 2년, 무보수 명예직으로 울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과 주요시정 및 문화·관광 홍보에 관한 활동을 하게 된다.

현재 방송인 이용식, 트로트가수 박군, 탤런트 김성환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공무직·기간제 근로자 시급 1만 936원

울산시는 시와 시 소속 공사·공단·출자·출연기관 등의 소속 공무직과 기간제 근로자에게 적용하는 내년 생활임금을 시급 1만 936원으로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월 209시간 기준 228만 5624원으로, 최저임금의 불완전성을 보완하는 실질임금이다.
노동자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 내년도 국민 1인 가구 기준 중위소득에 타 특·광역시 대비 울산시 근로소득 수준을 고려해 결정된 임금이다.

적용대상은 시와 시 소속 공공기관의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 1889명이다.

생활임금 산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고시된 내용을 참조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