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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4일까지 배민서 전 메뉴 할인…'집관족' 겨냥

(맘스터치 제공)
(맘스터치 제공)


(서울=뉴스1) 이상학 기자 = 맘스터치는 4일까지 축구 집관족을 위한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조별예선 마지막 경기를 집에서 관람하는 소비자들이 부담 없이 푸짐하고 맛있는 맘스터치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4일까지 배달의민족을 통해 모든 맘스터치 메뉴를 포장, 배달 또는 배민1 주문 시 3000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배민1 첫 주문 고객은 5000원의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맘스터치 관계자는 "축구 경기를 즐기는 고객들의 메뉴 선택 고민을 덜고 응원에 집중할 수 있도록 준비한 한정 세트에 많은 고객들이 호응을 보내주셔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마지막 조별 예선을 앞둔 2일 오후 8시부터는 싸이버거 단품 무료 증정 행사도 준비한 만큼 집관족 분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맘스터치는 대한민국 대표팀의 경기가 있는 2일 오후 8시 이후부터 내점 또는 포장 고객에 한해 싸이순살 신메뉴인 '꿀간장누룽지싸이순살' 또는 '마늘톡겨자싸이순살' 주문 시 싸이버거 단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날 오후 8시 이전에 해당 메뉴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싸이버거를 단돈 500원에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