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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만 규제망치-카드뉴스]경사 거뜬한 '힘센' 전기자전거 나온다

[옴부즈만 규제망치-카드뉴스]경사 거뜬한 '힘센' 전기자전거 나온다


[옴부즈만 규제망치-카드뉴스]경사 거뜬한 '힘센' 전기자전거 나온다


[옴부즈만 규제망치-카드뉴스]경사 거뜬한 '힘센' 전기자전거 나온다


[옴부즈만 규제망치-카드뉴스]경사 거뜬한 '힘센' 전기자전거 나온다


[옴부즈만 규제망치-카드뉴스]경사 거뜬한 '힘센' 전기자전거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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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부즈만 규제망치-카드뉴스]경사 거뜬한 '힘센' 전기자전거 나온다


[옴부즈만 규제망치-카드뉴스]경사 거뜬한 '힘센' 전기자전거 나온다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전기자전거 모터 정격출력 제한이 완화되면서 '더 힘센' 전기자전거가 나올 수 있게 됐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이 전기자전거 최대 모터 출력 제한을 완화해달라는 중소기업의 건의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전달한 결과다.

전라남도 소재 A사에 따르면 현재는 전기자전거의 최대 모터 출력이 제한돼 있어 험지 라이딩에 적합한 자전거 등 다양한 신제품 개발이 불가능하다.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전기 팻바이크를 개발하려 해도 중량이 무거워 현행 모터 정격 출력 기준인 350W를 맞추기 어려운 상황이다.

이에 중기 옴부즈만이 관련 건의를 산자부에 접수했고 규제개선 수용을 받아냈다. 내달 개정된 전기자전거 모터 정격 출력 규정(500W 이하)이 시행되면 각종 운행 여건에 맞는 다양한 종류의 전기자전거 개발·생산이 가능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