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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광렬, 아이들의 따뜻한 연말 위한 목소리 재능기부

전광렬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광렬 /사진=초록우산어린이재단

[파이낸셜뉴스] 배우 전광렬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목소리 재능기부를 하며 훈훈한 선행을 나섰다.


2014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전광렬은 재단과 TBN 한국교통방송이 함께 진행하는 라디오 공익 캠페인의 녹음을 맡아 추운 겨울 어려운 환경에 처한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위한 후원 참여를 독려했다.

전광렬의 중후하고 믿음직한 목소리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겨울 대표 캠페인 ‘산타원정대’를 소개하며 모든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고 따뜻한 연말을 선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동 후원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전광렬의 목소리는 1일부터 15일 동안 오전 11시 TBN 한국교통방송의 전국 12개 방송국을 통해 송출된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