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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819명 신규 확진…전주 대비 83명 감소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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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시스] 안성수 기자 = 지난달 30일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819명이 추가 발생했다.

1일 도에 따르면 전날 하루 청주 1038명, 충주 203명, 제천 181명, 진천 105명, 음성 92명, 옥천 48명, 영동·보은 각각 41명, 증평 26명, 괴산 25명, 단양 19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379명,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에서 1440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수는 하루 전(2247명)보다 428명, 일주일 전인 지난 23일(1902명)보다 83명 줄었다.

사망자는 나오지 않았다. 코로나19 치명률은 0.11%다.

입원환자는 1만282명, 위중증 환자는 7명(0.07%)으로 집계됐다.
입원환자 중 9341명은 재택치료, 23명은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충북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85만3584명이 됐다. 사망자는 91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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