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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존, '2022 GTOUR WOMEN’S 챔피언십' 결선 개최

(골프존 제공)
(골프존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골프존이 4일 대전시 유성구 골프존조이마루 경기장에서 '2022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WOMEN’S 챔피언십' 결선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챔피언십 경기는 골프존 투비전 프로(TWOVISION PRO) 투어모드에서 2라운드 36홀 스트로크 플레이로 진행된다.

지난해와 다르게 예선을 치르지 않고 올 시즌 대상 포인트 상위 60명의 참가자가 출전하며, 불참 인원이 발생 시에는 포인트 랭킹 차순위로 적용한다.

코스는 의령리온CC 마운틴·길정 코스로 치러지며, 4인 플레이 방식으로 1라운드 경기 후 컷오프를 적용하여 상위 40명의 선수가 2라운드에 출전하게 된다. 특히 대상 및 신인왕 포인트가 두 배로 적용되는 챔피언십 경기인만큼 2라운드에서는 최종 우승을 향한 선수들의 불꽃튀는 경쟁이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대회 총상금은 1억원으로 우승자에게는 2500만원의 우승 상금과 2000점의 대상 포인트가 수여된다.

스크린골프 팬들을 위한 다양한 갤러리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늘까지 갤러리 사전등록을 하고 경기 당일 골프존조이마루에 방문하는 갤러리 전원에게는 골프존 1만원 이용권을 지급하며 스탬프 이벤트, 경품 추첨 등의 현장 이벤트도 만나볼 수 있다. 2일까지 골프존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을 선물받을 수 있다.


한편 이번 '2022 롯데렌탈 롯데렌터카 GTOUR WOMEN’S 챔피언십'은 롯데렌탈의 자회사인 롯데렌터카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했다. 던롭스포츠코리아, 니콘, 메이클린, 자생한방병원, 1879가 서브 후원에 나섰다.

대회 당일 1라운드는 오전 9시부터, 2라운드는 오후 1시 30분부터 진행되며, 스크린골프존 채널 및 네이버 스포츠, 다음 스포츠, 골프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