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부산 30일 3149명 확진…위중증 27명, 7명 사망

부산 연제구 연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로 온 시민들이 의료진의 안내를 받고 있다. 2022.11.15/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부산 연제구 연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으로 온 시민들이 의료진의 안내를 받고 있다. 2022.11.15/뉴스1 ⓒ News1 김영훈 기자


(부산=뉴스1) 손연우 기자 =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149명 추가되고 사망자는 7명이 늘었다.

30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3149명이 신규 확진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59만420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일주일 전(23일, 3252명)보다 102명 줄었고 전날(29일, 3798명)에 비해서는 649명 감소한 수치다.

부산에서는 최근 한주간 3252→3172→2983→2418→971→4767→3798→3149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사망자는 7명이 늘었다. 연령대는 80세 이상 2명, 70대 이상 2명, 60대 이상 3명이다. 이들은 모두 기저질환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부산지역 누적사망자 수는 2574명이다.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27명으로 전날(7명)에 비해 20명 늘었다. 재택치료 중인 자는 1만6253명이다. 병상 가동률은 중환자병상 61.4%, 일반병상 45.7%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