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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청소년·노인·장애인 복지시설 갖춘 건물 준공

(출처=뉴시스/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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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뉴시스]김정은 기자 = 경기 양평군은 서부청소년문화의집과 통합복지관, 풀씨꽃피우기지역아동센터가 들어선 건물이 준공됐다고 1일 밝혔다.

해당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187㎡ 규모로, 양평 서부지역의 부족한 문화복지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해 설립됐다.


주요시설은 지하 1층에는 댄스연습실 2곳과 밴드연습실, 1층에는 경로식당과 통합복지관 사무실, 방과후아카데미 2층에는 청소년 사무실과 동아리방 3곳, 개인방송실, 영상편집실, 3층에는 다목적실과 지역아동센터 등이 들어섰다.

서부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을 위한 전용공간이며, 통합복지관은 노인·종합사회·장애 통합 복지시설, 풀씨꽃피우기지역아동센터는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쉼터공간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해당 건물이 준공되기까지 많은 도움을 주신 사업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공간이 마련돼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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