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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팀워크로 하나된 조직문화 ‘소통과 화합’ 우수팀 첫 시상

기사내용 요약
8개팀에 표창장, 시상금

김해시 소통과 화합 우수팀 시상
김해시 소통과 화합 우수팀 시상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경남 김해시는 1일 정례조회에서 올해 소통과 화합 우수 팀을 시상했다.

올해 처음 도입한 것으로 민선 8기 시정의 기본 철학인 소통과 협업으로 고충 민원과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팀원 간 하나된 분위기를 이끌어 온 팀을 노사가 함께 심사해 8개 팀에게 시장 표창장과 시상금을 지급했다.

지금까지는 부서 단위 또는 개인 표창 위주로 업무의 구심점인 팀 단위 시상이 없었다.


이번 소통과 화합 우수 팀 선발을 계기로 열정적 팀워크로 하나된 조직 분위기 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태용 시장은 "공직자 모두가 시민과 소통하고 서로 화합하며 협업할 때 업무가 더 빨리 이루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김해시는 이날 ▲자랑스러운 CEO 삼회산업㈜ 대표이사 정회성 ▲우수자원봉사왕 진영읍 허순옥 ▲지방자치의 날 유공자 표창 행정안전부장관상 회현동 정진호 ▲지방자치의 날 유공공무원 국무총리상 자치행정과 임경상 ▲선행시민 김동현 등 6명 ▲산하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유공자 김해문화재단 김보라 등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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