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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 아이돌봄 사업 여가부장관상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최근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이돌봄 지원사업 소통의 날'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 (사진=부평구 제공) 2022.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최근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이돌봄 지원사업 소통의 날'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 (사진=부평구 제공) 2022.12.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2년 아이돌봄 서비스기관 평가'에서 전국 227개 기관 중 도시부분 1위로 아이돌봄서비스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일 구에 따르면 센터는 최근 서울 HW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아이돌봄 지원사업 소통의 날'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장관상을 받았다.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맞벌이 또는 다양한 사유로 자녀 양육공백이 발생하는 가정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자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지속해서 아이돌보미를 양성해 현재 193명의 아이돌보미 인력을 관리하고 있다. 센터는 또 아이돌보미 대상 기본 소양 교육을 통해 이용자들에게 양질의 서비스 제공함으로써 이번 여가부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부평구 건강가족지원센터 관계자는 "아이돌보미가 신속하게 연계돼 이용자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면서 "아이돌봄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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