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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소식] 안양대 안혜은·유하늘 공간정보SW발표회 국토부장관상 등

안양대학교 전경.
안양대학교 전경.

[안양·시흥=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대학교 도시정보공학과에 재학 중인 4학년 안혜은·유하늘 학생이 1일 ‘2022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해 국토교통부장관상을 받았다.

한국국토정보공사 국토정보교육원이 주관하는 ‘2022 공간정보 응용소프트웨어 전문가 양성 과정’은 공간정보산업 분야로 진출하고자 하는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공간정보 관련 기업 취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두 학생은 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대처하고자 ‘레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가운데 기획의 참신성과 기술개발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영광을 안았다고 대학교 측은 설명했다.

한편 안양대학교는 교육부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공간정보특성화대학교'에 선정된 가운데 도시정보공학과와 스마트시티공학과 학생들의 공간정보 및 스마트시티 분야 핵심 인재 육성에 주력한다.

포럼 현장.
포럼 현장.
◇ 한국 공대 ‘시흥 산업혁명인산업혁신 정책 포럼’ 개최

경기 시흥시 한국 공학 대학교는 지난달 30일 대학교 내 아트센터에서 시흥시청, 시흥산업진흥원과 함께 ‘시흥 산업혁신 정책 포럼’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시흥시 중소기업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전략’을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은 박민정 이민정책연구원 박사와 오경석 경기도 외국인 인권 지원센터 소장의 발제로 진행됐다.

이어 법무부, 고용노동부, 행정안전부 담당자, 김태희 시흥시청 외국인지원과 정책관, 이진혜 이주민센터 ‘친구’ 변호사, 이소영 성남시 외국인 주민복지지원센터 팀장의 토론이 진행됐다.

한편 이번 포럼은 한국공대가 국내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 내에 설립된 특성화 공과대학으로서 외국인 공학 인재를 양성하고 관내 기업에 취업하는 등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산학관 협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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