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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치매안심가맹점' 12곳 신규 지정

기사내용 요약
현재 37곳 가맹점 지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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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시는 '치매안심가맹점' 12곳을 신규 지정했다고 2일 밝혔다.

촘촘한 치매 안전망 구축을 위해서다.

치매안심가맹점은 배회하는 치매 어르신을 돕는 임시 사업장이다.

가맹점 구성원은 치매파트너 교육 수료 후 치매예방·극복을 위한 캠페인 등에 참여한다.

올해 신규 지정된 치매안심가맹점은 치매보듬마을(개령면 황계1리) 등 총 12곳이다.


지정업소는 시민약국, 천사약국, 동방의료기, 굿모닝보청기, 개령식당, 로이네모돈까스, 용모단정미용실, 해밀식탁, 핱츄, 멜로, 비즈원, 은빛날개 등이다.

김천시는 현재 37곳의 치매안심가맹점을 운영하고 있다.

김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치매안심가맹점 발굴에 힘써 촘촘한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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