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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순천 고속도로 달리던 25t 트럭서 불…1억5000만원 피해

기사내용 요약
인명피해 없어

[완주=뉴시스]1일 오후 7시 53분께 완주-순천 고속도로를 달리던 25t 트럭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1일 오후 7시 53분께 완주-순천 고속도로를 달리던 25t 트럭에서 불이 나 2시간 30여분만에 꺼졌다.(전북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이동민 기자 = 지난 1일 오후 7시 53분께 전북 완주군 상관면 완주순천 고속도로(하행선) 죽림 1터널을 달리던 25t 트럭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트럭 1대와 적재 물품이 모두 타 1억 50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터널을 지나던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17대와 소방인력 43명을 동원해 2시간 30여 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트럭의 엔진 하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iamdongmin@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