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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매체 "한국은 이제 손흥민 아닌 조규성 시대" [2022 카타르]

조규성, 월드컵 본선 첫 멀티골. 연합뉴스
조규성, 월드컵 본선 첫 멀티골.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조규성이 세계 무대에서 인정받고 있다. 홍콩 매체도 한국의 떠오르는 축구 스타로 조규성을 꼽았다.

홍콩 매체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1일 “손흥민에게는 미안하지만, 대한민국은 새로운 축구 스타가 생겼다”며 조규성의 존재감을 조명했다.

이어 “월드컵 득점으로 헤드라인을 장식했다"며 "대한민국의 잘생긴 축구 선수 조규성의 SNS는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는 중이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언론에서도 조규성의 잘생긴 외모를 극찬했다.
제2의 안정환이다”라고 보도했다.

조규성은 가나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주목 받고 있다. 이미 이탈리아 무대, 페네르바체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셀틱도 예의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yuhyun12@fnnews.com 조유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