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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전 인천시 대변인, 인천일보 대표이사 취임

박현수 인천일보 대표이사. ⓒ News1
박현수 인천일보 대표이사. ⓒ News1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박현수(64) 전 인천시 대변인이 인천일보 신임 대표이사로 26일 취임했다.

박 대표이사는 전북 완주 출생으로 동국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신문방송학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1990년 언론계에 입문, 경인일보 편집국장과 경인일보 인천본사 경영본부장 겸 편집제작국장, 민선6기 인천시 대변인과 송도국제화복합단지개발(주) 대표를 지냈다.

그는 취임에 맞춰 인천일보 구성원들과 함께할 △자립가능한 인천일보 △직원들의 처우 개선 및 복지향상 △미래를 위한 100년 먹거리 발굴 등 3대 미래비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