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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사랑카드 인센티브 10% 그대로…6% 복귀 계획 취소

경산사랑카드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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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는 26일 경산사랑(愛)카드 인센티브로 충전금액의 10%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설 명절에 대비해 지난 5일부터 21일까지는 경산사랑카드 인센티브로 10%를 지급하고, 이후에는 6% 지급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그러나 경북도의 인센티브 지원예산(12억 7500만 원)이 최근 확정됨에 따라 시는 도비가 소진될 때까지는 인센티브 10%를 유지하기로 했다.

경산사랑카드 개인별 구매한도는 월 50만 원, 연간 500만 원 이내다.


이 카드는 경산시 관내의 경산사랑카드 가맹점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경산사랑카드 발행액은 2020년에 193억 원, 2021년 739억 원, 지난해1572억 원으로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시는 올해 발행 목표액으로 1800억 원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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