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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육청, 국민권익위 평가 종합청렴도 2등급

기사내용 요약
2009년부터 14년간 1~2등급 유지

[제주=뉴시스] 제주도교육청 전경.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 제주도교육청 전경.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해 실시한 '2022년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종합청렴도 2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14년 동안 종합청렴도 1~2등급을 유지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청렴도 상위 평가를 유지할 수 있는 요인으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 제도 운영 규정 제정 등 반부패 관련 자체 규정 정비를 포함한 교육 가족들의 노력을 꼽았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공공기관의 청렴 수준 및 부패 유발요인을 진단하고 각급 기관들의 자율적인 개선 노력 등을 진단하기 위해 2002년부터 청렴도 측정을 실시하고 있다.

평가 대상 기관의 지나친 서열화 경쟁에 따른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기관 유형별 청렴 수준을 1~5등급으로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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