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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웰캉스 인 파라다이스' 행사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 '웰캉스 인 파라다이스' 행사

[파이낸셜뉴스] 파라다이스 호텔 부산은 겨울 시즌 한정으로 웰니스 여행을 경험할 수 있는 ‘웰캉스 인 파라다이스’ 행사를 진행한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건강한 힐링을 추구하는 ‘웰니스’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음에 따라 웰캉스(웰니스+호캉스)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편안한 숙면을 위한 객실 패키지부터 사운드 테라피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먼저 영국 정통 부티크 향수&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의 나이트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는 '스윗 드림즈 위드 조 말론 런던' 패키지를 출시했다. 투숙객에게는 기분 좋은 향과 함께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조 말론 런던 라벤더 앤 문플라워 필로우 미스트’를 선물로 증정한다.

심신 안정에 도움을 주는 티타임도 준비했다. 본관 1층 부티크 베이커리에서는 히비스커스, 사과, 블랙베리의 조화로 새콤달콤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는 애플 앤 블랙베리 티를 제공한다. 오션스파 ‘씨메르’, 야외 오션스파 풀 올데이 이용 혜택과 함께 BMW 키즈 드라이빙, 하바 키즈 라운지 등 각종 부대시설 이용 혜택까지 함께 제공한다.


본관 16층 파노라마 룸에서는 오는 27일과 2월 24일 ‘싱잉볼 사운드 테라피’ 무료 클래스가 열린다. 노래하는 그릇이라 불리는 ‘싱잉볼’은 두드리고 문지를 때 나는 소리와 파동이 심신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오전과 오후 각각 선착순 30명에 한 해 호텔 성인 투숙객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