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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1년차 성과평가 '최고 등급'

호남대학교 전경/뉴스1 DB ⓒ News1 서충섭 기자
호남대학교 전경/뉴스1 DB ⓒ News1 서충섭 기자


(광주=뉴스1) 서충섭 기자 = 광주 호남대학교는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사업 1년차 성과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호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이번 평가에서 원스톱 청년취업지원 인프라 구축 활용, 청년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지역청년 고용지원 및 청년정책 체감도 제고 등 3개 영역 11개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호남대는 지난 2017~2021년까지 5년 동안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2022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거점형에 선정돼 청년고용촉진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청년고용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해 청년고용 활성화 분야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김은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우리 지역 청년들의 지역정착을 위한 체계적 지원 서비스를 수행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향후 더 나은 일자리 지원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