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울산소식] 건강관리협회, 사랑의 헌혈 캠페인 실시 등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26일 북구청 다목적실에서 한국건강관리협회 울산지부는 26일 지부 앞마당에서 올해 첫번째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혈액 보유량이 위험 수준에 이르자 수혈이 필요한 분들에게 보탬이 되기 위해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마련됐다.

지부를 방문한 내원고객과 지역주민도 감염병 예방 수칙을 준수하며 헌혈 캠페인에 동참했다.

울산지부는 매년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연 2회 이상 헌혈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밖에 소외계층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 건협사랑어머니봉사단 나눔 봉사활동, 도시락 배달 봉사, 적십자 제빵봉사, 사랑의 후원 성금 전달 등 사회공헌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북구, 2022년 하반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우수 아파트 시상

울산시 북구는 26일 북구청 다목적실에서 2022년 하반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우수 아파트를 선정해 시상식을 가졌다.

2022년 하반기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우수 아파트로 500세대 이상 3곳, 500세대 미만 3곳이 각각 선정됐다.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중에는 삼성코아루아파트가 전년 대비 34.1%를 감량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우방아파트가 33.26%, 달천아이파크2차아파트가 23.23%를 각각 감량해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500세대 미만 공동주택 중에는 한라신천지아파트가 전년 대비 43.13%를 감량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대동황토방아파트는 34.11%, 그린카운티3단지아파트는 33.04%를 각각 줄여 우수상, 장려상을 수상했다.

북구는 선정된 아파트에 음식물류 폐기물 수집용기(120ℓ)와 생활쓰레기 종량제봉투(10ℓ)를 순위별 차등 적용해 약 650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수상 아파트 6곳 입구에는 기념동판을 설치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