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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환경청, 자전거길 안전확보 제설작업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26일 오후 2시 원주 섬강의 합류부부터 충주댐 구간 16.3㎞의 자전거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한 제설작업을 벌였다. (원주지방환경청 제공) 2023.1.26/뉴스주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26일 오후 2시 원주 섬강의 합류부부터 충주댐 구간 16.3㎞의 자전거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한 제설작업을 벌였다. (원주지방환경청 제공) 2023.1.26/뉴스주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환경부 원주지방환경청은 26일 오후 2시 관리지역 내 제방 겸용 자전거길(섬강 합류부∼충주댐 구간 16.3㎞)의 이용자 안전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과 제설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해당 구간은 국토종주노선 중 ‘한강종주자전거길(아라한강갑문∼충주댐 192km)’에 속한 곳으로, 제설작업 등이 필요하다는 환경청의 판단으로 점검과 작업이 실시됐다.

김정환 원주지방환경청장은 “자전거길 이용자의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한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