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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현모·김호영·최준영, '현지인 브리핑' MC 확정…2월5일 첫방

(왼쪽부터) 안현모, 김호영, 최준영/ 사진제공=브랜뉴뮤직, 피엘케이굿프렌즈
(왼쪽부터) 안현모, 김호영, 최준영/ 사진제공=브랜뉴뮤직, 피엘케이굿프렌즈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현지인 브리핑, 지금 우리 나라는'이 새로운 MC들과 함께 돌아온다.

26일 tvN 측은 "글로벌 인사이트 로드트립 '현지인 브리핑, 지금 우리 나라는'이 오는 2월5일 오후 10시40분에 다시 돌아온다"고 밝혔다.

'현지인 브리핑, 지금 우리 나라는'은 한국인 출연진이 떠난 나라에서 현지인을 만나, 두 명의 여행자가 한 나라의 다양한 이슈들을 탐사해 보는 글로벌 인사이트 로드트립이다.

돌아온 '현지인 브리핑, 지금 우리나라는'은 지난 시즌 함께했던 안현모와 함께 예능 대세로 떠오른 뮤지컬 배우 김호영, 구독자 33만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상의 모든 일에 궁금증을 갖고 탐구하는 최준영 박사가 3MC로 함께한다.


새롭게 MC로 합류한 김호영은 "귀차니즘이 있는 사람도 설레게 만드는 게 여행이 아닐까 싶다"며 "저 역시 여행을 좋아하고 심지어 외국에서 현지인으로 살아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해보곤 했다,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 곳곳을 '현지인 브리핑, 지금 우리 나라는'을 통해 감탄하고 공감하고, 때로는 질문도 하면서 시청자 대표단처럼 참여하겠다"라고 뜻깊은 소감을 전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첫 티저 예고편에서는 돌아온 '현지인 브리핑, 지금 우리 나라는'이 떠날 첫 여행지가 공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철부대'에 출연했던 특전사 장교 출신 최영재가 모로코로 떠나는 것. 과연 최영재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현지인 브리핑, 지금 우리 나라는'을 통해 모로코의 어떤 새로운 모습을 소개할지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