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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 429명 신규 확진…1주일 전보다 70명 늘어 19.4% 증가

코로나19 중대본은 오는 20일부터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마트 및 역사 등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에서 실내 마스크 의무를 추가로 해제하는 내용의 완화된 방역조치를 발표했다. 다만 방역당국은 출근과 퇴근 등 혼잡 시간대에는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했다. 2023.3.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코로나19 중대본은 오는 20일부터 버스와 지하철 등 대중교통과 마트 및 역사 등 대형시설 내 개방형 약국에서 실내 마스크 의무를 추가로 해제하는 내용의 완화된 방역조치를 발표했다. 다만 방역당국은 출근과 퇴근 등 혼잡 시간대에는 마스크 착용을 적극 권고했다. 2023.3.1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대구=뉴스1) 정우용 기자 = 대구에서 429명(지역감염 426명, 해외유입 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429명의 확진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는 132만 2491명이 됐다.

전날인 389명보다 40명 늘었으며 1주일 전(359명)보다는 70명 늘어 19.4% 증가했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 1987명을 유지했으며 전담병상 가동률은 29.0%이고 재택치료자는 2306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