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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해군항공사령부와 헬기 이착함 훈련

19일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영일만 앞 해상에서 해군항공사령부 631대대와 헬기 이착함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군 헬기가 포항해경 1500톤급 함정에 착함하고 있다.(포항해양경찰서제공)2023.3.19/뉴스1
19일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영일만 앞 해상에서 해군항공사령부 631대대와 헬기 이착함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해군 헬기가 포항해경 1500톤급 함정에 착함하고 있다.(포항해양경찰서제공)2023.3.19/뉴스1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19일 영일만 앞 해상에서 해군항공사령부 631대대와 헬기 이·착함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포항해경에 따르면 해양사고 발생 시 인명구조와 수색작업 등을 신속하게 수행하기 위한 훈련이다.

훈련에는 해경 1500톤급 함정과 해상기동헬기 해군 UH-60 2대가 참가해 함정에 이·착함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포항해경 관계자는 "앞으로 해군과 합동으로 야간 훈련과 대테러,유류 공급 등에 대한 훈련도 추가로 진행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