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소기업

깨끗한나라 청주공장장, 제지산업 발전 유공 산업부장관 표창

뉴스1

입력 2023.06.19 08:44

수정 2023.06.19 08:44

강희진 깨끗한나라 청주공장 공장장이 '제7회 종이의 날 기념식'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깨끗한나라 제공)
강희진 깨끗한나라 청주공장 공장장이 '제7회 종이의 날 기념식'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깨끗한나라 제공)


(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깨끗한나라(004540)는 '제7회 종이의 날 기념식'에서 강희진 청주공장장이 '2023 제지산업 발전 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종이의날 행사엔 국내 주요 제지사 대표와 학계·유관단체 대표·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종이의 날은 국내서 기계로 종이를 처음 양산한 1902년 6월16일을 기념해 한국제지연합회 등 유관단체가 제정한 날이다.


강희진 공장장은 1993년 입사해 생산·개발·공장 관리 등을 맡았다. 강 공장장은 △제지 원가 절감 △제지 생산성 향상 △공장자동화 △시스템 개선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지산업 발전을 위해 힘쓰고 소비자들에게 친환경 제품을 제공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