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배우 손예진이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18일 프랑스 파리에서 손예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오랜만의 외출을 알린 손예진은 한 명품 브랜드의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이달 초 파리로 향한 바 있다. 그는 이 브랜드의 앰배서더를 뜻하는 디바(DI.VAs)로서 2021년부터 함께 해왔다.
파리 남부의 조용한 성에서 2023년 가을/겨울 컬렉션으로 패션 화보를 촬영한 손예진은 우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해 3월 현빈과 결혼한 뒤,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이후 육아에 집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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