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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 한국PCO협회와 방한외국인 유치 업무협약

GKL과 한국PCO협회가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GKL본사에서 방한 외국인 유치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영산 GKL 사장, 오성환 한국PCO협회장. (사진=GKL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GKL과 한국PCO협회가 지난 19일 서울 삼성동 GKL본사에서 방한 외국인 유치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김영산 GKL 사장, 오성환 한국PCO협회장. (사진=GKL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방한 외국인 유치증대를 위해 국제회의기획업협회인 '한국PCO협회'와 손잡았다.

GKL은 지난 19일 PCO협회와 서울 삼성동 GKL본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 ▲외래 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마케팅 ▲상호 기관 연계 관광상품 개발과 홍보 등을 추진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김영산 사장은 "이번 협약이 방한 관광시장의 정상화와 재도약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광 공기업으로서 상생협력 등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오성환 PCO협회장은 "GKL과 함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공동마케팅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서 GKL은 국립박물관문화재단,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등과 외래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 서울 용산 지역의 기업, 학교, 공공기관 등 6개 기관과 ‘용산관광협의체’를 발족하는 등 국내 관광산업 회복과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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