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전국

익산 콘크리트 수로관 제조공장서 50대 끼임사고…'사망'

뉴시스

입력 2024.03.19 12:17

수정 2024.03.19 12:17

(출처=뉴시스/NEWSIS)
(출처=뉴시스/NEWSIS)
[익산=뉴시스]최정규 기자, 강경호 수습기자 = 전북 익산의 한 콘크리트 제조 공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끼임 사고로 숨졌다.

19일 익산경찰서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18일 오후 2시31분께 익산시 금마면의 한 콘크리트 수로관 제조 공장에서 이동대차 수리 작업을 하던 중 근로자 A(58세)씨가 기둥과 이동대차 사이에 끼였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그는 이동대차 수리를 위해 작업 중 갑자기 이동대차가 작동해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cjk9714@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