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익산경찰서와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18일 오후 2시31분께 익산시 금마면의 한 콘크리트 수로관 제조 공장에서 이동대차 수리 작업을 하던 중 근로자 A(58세)씨가 기둥과 이동대차 사이에 끼였다.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그는 이동대차 수리를 위해 작업 중 갑자기 이동대차가 작동해 이 같은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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