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읍 장뜰시장서 개최…주제는 '수제 맥주 야시장'
[증평=뉴시스] 연종영 기자 = 충북 증평군 도심지에 수제 맥주를 맛보는 야시장이 운영된다.
군은 23~24일 증평읍 장뜰시장에서 '전통시장 먹거리 축제'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축제의 주제는 '수제 맥주 야시장'이다. 장뜰시장의 다양한 먹거리와 시원한 수제 맥주를 맛보며 전통시장 특유의 감성까지 즐기는 축제다.
치킨, 족발, 순대 등 장뜰시장 대표 먹거리 3종 세트와 인삼튀김, 맥반석 구이, 육회 등이 테이블 위에 오른다.
군은 560개 좌석을 만들어 놓을 예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즐길 에어바운스, 페이스페인팅, 게임 이벤트 등도 열린다.
☞공감언론 뉴시스 jyy@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