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기아(000270) 인도권역본부는 세계적인 조직문화 평가 기관 Great Place To Work(GPTW)로부터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GPTW는 매년 170개국에서 약 3만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평가하는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 해당 임직원의 실시간 설문 응답으로 결정된다.
기아 인도권역본부는 신청 첫해에 일하기 좋은 기업에 이름을 올렸다. 인도 내 20곳 이상의 완성차 기업 중 세 번째다.
기아 인도권역본부 구성원은 △업무환경 △분위기 △경영진 신뢰도 △기업 전략 △애사심 △업무시설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이광구 기아 인도권역본부장 전무는 "고객과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려는 노력이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으로 이어졌다"며 "임직원들의 목소리를 경정하는 문화를 이뤄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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