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대전시립무용단의 단원 창작 공연 ‘New wave in Daejeon’이 오는 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은 시립무용단 단원들의 창작 역량과 예술적 도전을 담아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대는 김민종, 장재훈, 육혜수 세 명의 단원이 각자의 개성을 담은 세 작품을 선보인다.
첫 번째 무대는 김민종의 ‘나빌레라’로, 전통춤의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두 번째 무대는 장재훈의 ‘Hippies’로, 문명의 진화와 그 속에서 발생하는 모순을 탐구하는 작품이다.
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S석 1만원, A석 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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